기사제목 학교장의 책임과 권한으로 공부하는 학교 조성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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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의 책임과 권한으로 공부하는 학교 조성 되어야

김 대중 전남교육감 “교사의 교권확립.학부모와 신뢰받는 관계성 정립” 강조
기사입력 2022.07.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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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중 전남교육감이 학교 현장은 학교장 책임과 권한으로 교사의 교권확립 속에 공부하는 학교 조성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14일 오전 본청 회의실에서 가진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향후 학교 현장에서 학교장의 책임과 권한을 부여, 반드시 공부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의 이 같은 주문은 아무리 훌륭한 교육정책이라도 학교현장에서 교사들이 주도적으로 수업체계를 이끌지 못하면 실효성이 없는 정책으로 변질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자신도 교육감이 되직 직전까지 학교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교육현장의 현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쉽지는 않겠지만 현재의 교육현장 분위기를 대 전환시키기 위해 교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신뢰를 확보하고, 동시에 자녀교육을 학교에 위탁한 학부모들과의 관계성과,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통해 ‘교육은 학교에서’, ‘학교는 공부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 면학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시 말해 공부하는 학교가 되도록 조성 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현재 교권이 땅에 떨어지고, 학교에서 교사는 열정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현장에 임하지 못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 전남교육을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어려운 일이지만, 학교는 교장의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교육현장에서 교권확립과 함께, 오직 전남교육을 위해! 오직 학생을 위해! 무엇을 고민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교사들이 될 수 있도록 책무와 권한을부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자녀교육을 수탁 맡은 학교현장에서는 학부모들과 무한한 신뢰를 조성,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자녀교육을 학교와 가정에서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분위기’를 조성을 하고, 여기에 각 지자체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학교, 학부모, 지자체가 참여하는 공부하는 학교를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

 

/ 문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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