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5월 3일 개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5월 3일 개관

국내 유일 ‧ 최대 규모 해양생물 실물표본 전시
기사입력 2019.04.29 13:3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9-해양자연사박물관 제3전시관.jpg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 실물표본을 보유한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이 오는 53일 개관한다.

 

송지면 땅끝마을에 위치한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은 연면적 2,491,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영상관, 체험관,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4실로 구성된 전시관은 화석류와 어류, 상어류, 갑각류, 육지생물 표본, 남극생물표본 등 1,500여 종 56,000여 점의 전시물이 관람객을 맞는다.

 

복사본이 아닌 실물 표본만으로 전시된 국내 유일,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전시관은 모두 4가지 테마로 구성, ‘시작1전시관에는 바다의 생성과 바다생물의 다양성 미래생명의 보고의 바다를 그대로 담았다.

 

대단2전시관은 전국 최대 규모의 길이 25m, 무게 3톤의 대왕고래뼈와 함께 흔히 볼 수 없는 고래태아표본이 전시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의 제3전시관에는 상어류와 패류로 구성되었고, ‘소중의 제4전시관은 해양 육지생물과 펭귄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2층에는 영상관과 체험관이 있어,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조개류 등을 활용해 다양한 그림과 만들기를 할 수 있는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물관내 전시물은 임양수 관장(63)40여년간 수집한 자료들로, 지난 2002년부터 운영되어온 기존 박물관을 신축,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새롭게 개관하게 됐다.

 

한편 개관식은 53일 오전 11시 박물관 광장에서 개최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땅끝 해양자연사 박물관은 국내 해양계통의 박물관 중 최대 규모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기획을 통해 해남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진하 기자

<저작권자ⓒ투데이미디어뉴스1, everyd.co.kr & everyd.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9910
 
 
 
 
매일뉴스 (http://매일뉴스.com) /  등록일 : 2013..4. 1 /대표메일 : mchm2013@naver.com  
Ω 전남 목포시 옥암동 1166-1 / 회장: 최형주/ 발행 : 문철호/ 편집인: 문철호 /청소년보호책임자: 문철호 
등록번호 : 전남 아 00199 /대표전화 070-8803-5737 : Ω 영암군 영암읍 역몰길12
투데이미디어뉴스1, everyd.co.kr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