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완도 소안도 노지 감귤 본격 출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완도 소안도 노지 감귤 본격 출하

올해 예상 생산량 150톤, 자연그대로 해풍 맞고 자라 당도 높아
기사입력 2019.11.05 15:5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완도 소안도 감귤 수확.JPG

 

 새콤달콤한 완도자연그대로 노지 감귤이 지난 10월 28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11월 4일부터는 본격 출하된다.

 

 완도 소안도 노지 감귤은 60농가에서 약 25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생산량은 150t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소안도 감귤은 많은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밤낮의 일교차가 커 껍질이 얇고 새콤달콤한 맛이 뛰어나다.

 또한 다른 지역의 감귤에 비하여 20일 정도 장기 보관이 가능하여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좋다.

 

 완도군에서는 노지감귤연구회를 중심으로 제주 및 인근 시·군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기술력을 상향시키고, 극조생종 감귤 품종 확대보급, 친환경 농자재 자가 제조, 감귤 선별기 지원, 포장박스 개선 등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고품질 감귤 육성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노지감귤연구회 최금용 회장은 “소안도라는 작은 섬에서 맛있는 감귤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완도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준열)에서는 “기후변화 적응 감귤 생산 안정화 기술 지원과 친환경 고품질 감귤 생산 기술정립 등 완도자연 그대로  감귤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환규 기자

 

<저작권자ⓒ투데이미디어뉴스1, everyd.co.kr & everyd.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3875
 
 
 
 
매일뉴스 (http://매일뉴스.com) /  등록일 : 2013..4. 1 /대표메일 : mchm2013@naver.com  
Ω 전남 목포시 옥암동 1166-1 / 회장: 최형주/ 발행 : 문철호/ 편집인: 문철호 /청소년보호책임자: 문철호 
등록번호 : 전남 아 00199 /대표전화 070-8803-5737 : Ω 영암군 영암읍 역몰길12
투데이미디어뉴스1, everyd.co.kr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