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위기를 기회로! 작은학교에서 희망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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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작은학교에서 희망을 찾다!

전남도교육청,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한마당 교원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2018.1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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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지난 7일 나주중흥골드스파에서 도내 중부권 초․ 중 작은학교 교장․교감, 업무담당 교사,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학교 희망 만들기 한마당 교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해 실천적 방안을 탐구하고 교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주제발표, 타시도 및 전남의 작은학교 우수사례 발표, 급별 분임토의로 진행되어 작은학교의 희망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손에 잡힐 수 있게 했다.

 

 첫 주제발표자로 나선 전주교대 이동성 교수는 ‘농산어촌지역 소규모 학교의 교원들은 어떠한 방식으로 학교와 마을을 성공적으로 연결하였는가?’를 주제로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와 마을의 상생 · 협력을 위한 교육적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자인 전남교육정책연구소 김권호 박사는 학생교육과정 중심 미래학교 기초연구를 통해 학교시설 및 교육공간 재구조화 방안과 국내외 미래학교 추진 현황 및 사례를 분석하고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세 번째 주제발표자인 전남교육정책연구소 최관현 교사는 전남 농산어촌 작은학교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과제로 △ 법적기반 및 제도 개선 △소규모 학교 운영여건 개선 △소규모 학교 교육력 향상 지원 △학교와 지역 간 연계활동 지원 방안 등을 제시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찾아오는 작은학교, 떠나지 않는 작은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력을 높이고, 농산어촌 작은학교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키워야 한다”면서 “작지만 더 큰 행복과 꿈이 있는 작은학교를 위해 모든 교육가족이 힘과 지혜를 모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교원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10일(월) 동부권역(여수유캐슬호텔), 11일(화) 서부권역(신안비치호텔) 워크숍을 잇따라 가질 예정이다.

 

김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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